짧지만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은, 나의 2번째 인턴이 끝났다. 방학을 그냥 허투루 보내기는 싫었고, 이런 저런 방학동안 할 수 있는 인턴 프로그램을 찾던 도중 '그룹바이' 라는 단체에서 스타트업과 대학생 개발자들을 연결하여주는 프로그램에 지원하여 붙게 되었다!! 우선 회사 서비스의 어드민 페이지만 작업하기로 되었었지만 운이 좋게도 회사의 주 서비스도 작업할 수 있게 되었다!!! 어드민 페이지도 쫄렸지만,,,, 주요 서비스에 직접 작업하는것은 더 떨렸다 처음 어드민 페이지 작업은 서비스의 데이터를 쉽게 추출하고, 수정하는 등의 CRUD 작업 위주로만 이루어졌다. 진짜 정말 퍼블리싱 제외하고 파이어베이스 스토리지에서 데이터만 주고 받고 수정하고 지우고 가지고 놀다보니 Promise 와 async/await..